▲김보라 안성시장(우)과 박정 국회 예결위원장(좌)이 함께 하고 있다 제공=안성시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안성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 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22일 국회를 방문해 시 주요 사업에 필요한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박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지역의 현안 해결과 예산 지원에 대한 사업들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안성시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증설 사업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통합바이오 에너지화) 조성 사업이다.
시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은 생활쓰레기 발생량 증가 등에 따라 적정한 처리를 위해 소각용량 증설을 위한 총사업비 356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오는 10월부터 착공해 2028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최근 물가상승 등에 따른 공사 금액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추가적인 국비확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조성사업은 가축분뇨 및 음식물 처리를 통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사업으로 내년 3월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52억 원의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시는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회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며 박정 예결위원장은 시의 요구에 공감을 표명하며, 긍정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사업들은 안성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환경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등에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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