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충남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서 이보룡 현대제철 부사장과 당진제철소 임직원들이 황침현 당진부시장 등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제철이 설날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손길을 내밀었다. 현대제철은 2007년부터 각 사업장별로 지역 이웃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4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당진제철소는 저소득층 400가구에 2000만원 상당의 선물 상자를 전달하고, 자매결연 복지시설 37곳에 전통시장상품권 1500만원을 기탁했다. 선물 상자에는 지역 특산품 실치와 김, 간편식·조미료·위생용품과 생필품이 담겼다.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당진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도 진행했다.
포항공장도 저소득가정 250세대에 총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기탁했다. 앞서 지역 내 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상품권·생필품도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명절 이웃 나눔 뿐 아니라 지난해말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고, 청년 구직자를 위한 정장 대여 서비스 '나래옷장' 운영비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연말에도 사회공헌 활동인 '파란산타' 나눔 활동도 이어가는 중으로, 당진제철소 직원들이 파란 산타옷을 입고 '일일 산타'로 변신해 복지시설에 2000만원 상당의 밍크담요를 전달했다.
이보룡 현대제철 부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우리 이웃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 가지 선물을 마련했다"며 “저희가 준비한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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