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브랜드평판과 관련해 11월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는 네이버페이, 2위는 카카오페이, 3위 삼성페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간편결제 브랜드평판과 관련해 11월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는 네이버페이, 2위는 카카오페이, 3위 삼성페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19개 간편결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9일까지의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1992만9265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지난 8월 간편결제 브랜드 빅데이터 1868만504개와 비교하면 6.68% 증가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결제액 기준 국내 간편결제시장 규모는 2016년 11조7810억원에서 2020년 12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디바이스 사업자, 네이버·카카오·NHN·SK플래닛 등 플랫폼 사업자, PG사, 신세계·롯데 등 유통사들이 페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정부에서 주도하는 제로페이도 선보이고 있다.
페이 서비스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결제 기능이 갖는 중요성 때문이다. 일단 한 번이라도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은 다음번에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확률이 높다. 특히 O2O(온&오프 연계사업) 사업 확대에 있어 페이 서비스는 필수적이다. 뿐만 아니라 간편결제와 소셜 커머스 서비스에 돈을 맡기면 은행 이자보다 큰 수익을 벌 수 있는 시대를 열기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간편결제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했다.
▲간편결제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11월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순위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제로페이, 토스페이, 페이팔, 알리페이, 페이코, 스마일페이, 쿠페이, SSG페이, 우리페이, 엘페이, T페이, 케이페이, 페이나우, SK페이, 원큐페이, 티몬페이 순으로 나타났다.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네이버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49만4114, 미디어지수 113만9504, 소통지수 171만9038, 커뮤니티지수 236만49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1만761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37만692와 비교해보면 6.46% 상승했다.
2위를 차지한 카카오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13만8017, 미디어지수 127만2282, 소통지수 158만548, 커뮤니티지수 223만096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2만1806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63만9956과 비교해보면 43.46% 상승했다.
3위인 삼성페이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64만8820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64만3016과 비교해보면 0.22% 상승했다.
4위인 제로페이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08만9887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41만2518과 비교해보면 22.84% 하락했다. 5위 토스페이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90만9767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02만5707과 비교해보면 11.30%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네이버페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간편결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간편결제 브랜드 빅데이터 1868만504개와 비교하면 6.6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2.50% 하락, 브랜드이슈 8.89% 상승, 브랜드소통 8.47% 상승, 브랜드확산 14.22%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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