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사옥 전경.
LG헬로비전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233억원·영업익 3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3.7% 급감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집계됐다.
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과 렌탈 서비스 성장으로 매출을 올렸으나 방송·통신 시장 침체로 영업이익은 대폭 감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방송 1275억원 △통신 339억원 △알뜰폰(MVNO) 395억원 △지역기반사업 537억원 △렌탈 332억원 △기타사업 354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전반에 걸쳐 가입자 수가 고른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렌탈·제철장터 등 신사업 수익이 반영됐다. 남은 기간 동안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슈+] 美 마두로 축출, 국제유가 파장 적을듯…내년부터 추가 하락 전망도](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60105.PRU20260105224601009_T1.jpg)

![[에너지 인사이트] 고환율·고물가·고금리·저성장 시대…2026년 한국 에너지정책 방향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f54be7108dfc40579486a05c363da7bf_T1.png)

![[신년사]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5년 노력 결실 맺는 원년…ESS로 성장 가속”](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a17ba790322d4a80bbd5be60643da083_T1.jpg)




![[EE칼럼]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한국의 에너지 전략은 안전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2026년 ‘K자 지갑’의 한국: 금리·부채·초저가가 변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올해도 좁은 대출문…닫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29.583d643a15294546a57262f93d1e2a8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