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3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3813억원, 영업이익 137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28.3%, 38.9%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9%, 1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앤컴퍼니는 단일 분기 기준 3분기 연속 매출액 기록을 경신하며 호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앤컴퍼니는 조현범 회장 주도로 추진 중인 글로벌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Hankook) 브랜드의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제품 판매 증가, 미국 현지 생산기지 보유 기업이라는 이점을 활용해 판매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북미 시장에서 성장세를 지속한 점을 주된 요인으로 분석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영향력을 지속 높여나가고 있다.
지난해 AGM 배터리 국내 출시에 이어, 올해에는 AMF(Advanced Maintenance Free) 제품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한 '한국' 브랜드 제품의 우수성을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핵심 사업 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분법 이익 증가 요인도 수익성 개선에 일조했다.
![[특징주] 에스엔시스, 中 조선소 첫 패키지 수주…11%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1d6f6b7b305f46a3977828111e3cafa2_T1.png)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폴란드 3차 계약 이행 본격화…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3e0bd98a5c4b4c6aaec32e0fcbe0d2cf_T1.png)
![[특징주] 인벤테라, 코스닥 입성 첫날 150%대 ↑](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d909f7524cfd4af8ba5fc16d8eb13af2_T1.png)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