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보잉 787-9 드림라이너 1호기. 사진=에어프레미아 제공
18일 에어프레미아는 주주 지분율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기준 △AP홀딩스 우호 지분 46.0% △JC파트너스 우호 지분 22.0% △기타 주주 32.0%로 구성돼있다는 것이 회사 측 공식 설명이다.
지난 15일에는 소노인터내셔널이 JC파트너스가 보유한 제이씨에비에이션제1호유한회사 지분 50%를 471억원에 인수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소노인터내셔널이 보유분은 JC파트너스 우호 지분 중 절반인 11%"라며 “AP홀딩스 우호 지분과 기타 주주의 경우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비상장사인 만큼 1년에 단 한 번 제출해야 하는 감사 보고서로만 지분 구조 파악이 가능하다. 때문에 최근의 지분 구조 변동 상황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왔고, 이에 따라 최근 현황을 바탕으로 한 자료를 공개했다는 입장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지분율이 제각각으로 보도된 사항을 바로잡고 주가 조작이나 투자 피해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는 것이 공개 목적이기에 해당 언론사들에 정정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삼전·하이닉스’에 코스피 9000찍은 날…JP모건이 던진 ‘반도체 경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8.PYH2026061817120001300_T1.jpg)
![금융위, ‘경영권 프리미엄 주주 공유’ 27년만 재추진…핵심쟁점은?[자본법안 와치]](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8.PYH2026061807720001300_T1.jpg)



![넥슨·크래프톤이 밝힌 ‘게임산업 AX’의 시행착오는?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8.9cf0305c50c6406986d246fcdc45db60_T1.jpg)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EE칼럼] 한・미 원자력 협상, 선장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찬란한 K-방산의 이면, 그리고 참사의 기억법](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8.e7b8be0cf84a4ed69017c371266352f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