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 사옥 앞 로고 박스. 사진=박규빈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74조700억원, 영업이익은 10조44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3% 늘었다. DS 부문은 메모리 업황 회복으로 전분기 대비 23%, SDC는 OLED 판매 호조로 증가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3조8400억원 늘었다. IT 시황이 회복되는 가운데 메모리 분야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대한 대응으로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대폭 상승했다. MX 사업부는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떨어졌다.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R&D) 투자에는 8조500억원을 투입했다.
부문별 실적은 △DS 매출 28조5600억원·영업이익 6.45조원 DX 부문 매출 42조700억원·영업이익 2조7200억원 △하만 매출 3조6200억원·영업이익 3200억원 △SDC 매출 7조6500억원·영업이익 1조1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DS 부문 영업이익은 전사 중 61.7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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