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여수 사업장 내 가성소다 제조 시설
한화솔루션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6793억원·영업손실 1078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4% 줄었고, 영업이익은 2900억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적자전환했다. 신재생에너지·케미칼 부문이 적자전환한 탓이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1.7% 개선됐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9802억원·영업손실 918억원을 냈다. 모듈 판매량 증가, 개발자산 매각 및 EPC 관련 실적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50% 가량 줄었다.
케미칼 부문의 매출과 영업손실은 각각 1조2224억원·174억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석유화학 수요 회복 지연에도 폴리에틸렌(PE)을 비롯한 제품값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회복됐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2659억원·영업이익 90억원을 시현했다. 전년 대비로는 수익성이 낮아졌으나, 주요 고객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분기 보다 나아졌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모듈 판매량 확대로 적자폭 축소가 이어질 것"이라며 “케미칼 부문도 주요 제품값 상승으로 수익성이 일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전·하이닉스’에 코스피 9000찍은 날…JP모건이 던진 ‘반도체 경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8.PYH2026061817120001300_T1.jpg)
![금융위, ‘경영권 프리미엄 주주 공유’ 27년만 재추진…핵심쟁점은?[자본법안 와치]](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8.PYH2026061807720001300_T1.jpg)



![넥슨·크래프톤이 밝힌 ‘게임산업 AX’의 시행착오는?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8.9cf0305c50c6406986d246fcdc45db60_T1.jpg)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EE칼럼] 한・미 원자력 협상, 선장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찬란한 K-방산의 이면, 그리고 참사의 기억법](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8.e7b8be0cf84a4ed69017c371266352f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