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스키드-스티어 로더
두산밥캣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2366억원·영업이익 239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영업이익은 48.7% 감소했다.
소형장비의 경우 기저효과와 시장 수요 둔화, 산업차량은 북미 구매 이연, 포터블파워는 수요 둔화의 영향을 받았다. 두산밥캣은 하반기에도 이같은 악재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는 기저효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는 경기 부진, 아시아·라틴아메리카·오세아니아(ALAO)는 고금리에 따른 구매력 위축이 발목을 잡았다.
두산밥캣은 북미 산업생산이 2019년 이후 최고치를 보이고 있으나,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기준선을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주택시장도 모기지 금리가 신규 착공에 부담을 주는 상황이다. 유로존 주요 경제 심리지표가 위축된 것도 악재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배당금 지급에도 순현금 규모가 지난해말 대비 확대됐다"며 “원화 약세로 인해 달러 기준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폭이 축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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