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루스 SE. 사진=이찬우 기자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사진=이찬우 기자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사진=이찬우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에서 자사 첫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 '우루스 SE'를 공개했다.
우루스 SE는 합산 최고출력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SUV다.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4초다. 최고 속도는 312km/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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