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본사. 에너지경제신문DB
대신증권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7일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해외 라면 매출 확대와 원가 부담 완화로 컨센서스 424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분기 삼양식품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3857억원, 8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7.1%, 235.8% 증가한 수치다.
그는 “내년 밀양2공장 가동 전까지 추가 생산여력이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증가하는 해외 물량 대응에 성공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했다"면서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폭 둔화는 불가피하나 1분기와 같이 고수익 해외 매출 효율화를 통해 매출 성장은 가능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서 “주요 곡물가 하락으로 원가 부담 완화와 고마진 해외 매출 확대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 역시 상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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