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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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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배관케어-카페인중독,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5.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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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하수구막힘 전문 설비브랜드 청년배관케어가 배달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중독컴퍼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외식업의 성장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청년배관케어와 카페인중독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양사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신뢰를 바탕으로 제휴에 따른 책임을 인식하며, 상호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청년배관케어는 하수구 막힘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하는 설비 브랜드로, 빠르고 신속한 서비스와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카페인중독은 국내최초로 배달카페를 시작한 프랜차이즈로, 독보적인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디저트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이며, 현재 3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품질 높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 및 식문화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호 간의 기술적 지원과 정보 교류를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양사간 협력을 통해 더욱 향상된 위생관리로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성장할 수 있고,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신뢰 높은 브랜드로 거듭 날 수 있는 발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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