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CI. 하나투어
하나투어가 3분기 연속 실적이 서프자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는 8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33억원과 216억원으로 컨센서스인 173억을 크게 상회했고, 이는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이라면서 “전세기 매출이 612억원으로, 작년 연간 533억원보다도 많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연 수요에 더해 높은 온라인 및 중고가 상품 판매 비중 성장이 사상 최대 이익을 이끌었다"면서 “작년 4분기 1회성 인건비 이슈를 고려한다면 사실상 3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과거의 여행 패턴은 처음 가는 지역이 많다 보니, 관광 목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지역을 방문(혹은 체험)하고 숙박/식도락은 최대한 효율적(3성급, 한식 등)으로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면서 “하지만 여행 산업이 성숙되면서 일본/동남아 등을 여러 번 가는 경우, 식도락 혹은 휴식을 목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상품 가격(5성급 호텔 등) 및 이익률의 상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코로나 이전 대비 약 60% 회복에 불과한 송출객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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