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CI. 삼성전기
대신증권은 15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2분기도 추가 상향이 예상된다며 올 상반기 최선호주로 꼽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20만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1821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해 컨센서스를 12.5%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2분기 추정 영업이익도 2144억원으로 추가로 상향할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올해 영업이익 상향 전망 속에 수익성 구조가 고부가로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믹스 효과의 배경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24 판매 호조 및 울트라 비중 확대로 고화소 카메라, 폴디드줌 카메라의 매출 증가에 기인했다"며 “MLCC도 믹스 효과 이후 수량이 증가하면서 가동률 확대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 확대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