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직원들이 만촌역 지하차도에서 도시가스 노출배관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대성에너지는 해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도시가스 공급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 및 위해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해빙기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지구 및 지역정압기, 하천하월 배관, 굴착공사장 노출배관 등 총 516개소의 주요 공급시설과 충전시설 14개소, 집단에너지 시설 34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해빙기 지반 침하 여부 △가스누출 여부 △원격감시 작동상태 △가스배관 주위 방호조치 여부 △열수송관 및 배전망 작동상태 등을 중점 점검 후 모바일현장지원시스템(MBS) 등록 및 부적합 사항은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장환석 대성에너지 가스솔루션본부장은 “겨울철 한파에 의해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고 침하되면서 시설물의 구조가 약화되고 균열과 무너짐으로 인해 가스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중심 안전경영을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성에너지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장] AI 인프라 키우라더니…통신3사 “낡은 규제부터 바꿔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7.2aae67b8257f409aa51a1ebe029bbdec_T1.jpg)

![[위메이드 후폭풍③] 국내 게임산업 미래 3대 키워드 ‘IP·블록체인·AI’](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7.cd2801b57b134d1cb6d31daa063da686_T1.jpg)
![[환경소식] “시민이 직접 고른 기후 숙제”…기후대응위, 3대 기후 의제 발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7.7bc01fc849ef48759a827b2aabdcd08e_T1.png)
![[금융권 풍향계] 정상혁 신한은행장 “창립 44주년, 고객 향한 초심 되새길 때”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7.e2a42c8b5faa4a53b686a0d9e1d32d1a_T1.png)

![우리금융지주, 7조원 ‘생산적금융 투자’ 로드맵 띄웠다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7.4760013b5d8b46c4a4b2134906dfd461_T1.png)

![[EE칼럼] 대도약, 그리고 맨 나중에 불려온 지역 사람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반도체 클러스터’, 대한민국호의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유가가 진정됐는데도 원화가 무너지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정부 스스로도 떳떳하지 못한 부동산 대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5.623464be101547479248d4ef22bee724_T1.jpg)
![[기자의 눈] ‘첨단 AI 자랑’ 공군의 유감스러운 언론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6.2ddfac9db90b43ba984b092d603d496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