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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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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률평생교육원, ‘안전관리사’ 자격증 1+1 추가 지원 프로젝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3.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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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온라인전문교육기관인 한국직업능률평생교육원이 ‘안전관리사1급’ 자격과정을 교육원 리뉴얼 이벤트 일환으로 100% 무료수강으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관리사의 교육내용은 △안전관리 기본개념 △응급처치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야외활동 안전 △범죄예방 △교통사고 및 승강기 안전 △자연재난 안전 △사회재난 등 일반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법과 대처방법 지도/관리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한국직업능률평생교육원은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의 원격 인가시설 허가를 받은 온라인 교육원으로서, 안전관리사1급을 포함하여 병원코디네이터, 정리수납전문가, 학교안전지도사, 바리스타, 반려동물관리사 등 40여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 중이다.

모든 과정은 정식 자격등록번호를 부여받았으며, 특히 안전관리사 교육 과정은 자격취득 시 안전교육지도사 1급 자격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평생교육원으로서 PC나 핸드폰을 이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한국직업능률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 장학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0여개 자격 취득 과정 중 3과목까지 무료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전 차시 교안과 시험 응시비용 또한 무료다. 자격증 발급 비용을 제외하면 수강신청부터 합격까지 전부 무료로 학습이 가능하다.

원하는 과정을 선택해 최종합격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이력서 자격취득란에 기재가 가능하고 바우처 지정기관 등록의 제공인력 자격 요건과 보수교육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성인이라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수강하면 된다.

한국직업능률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온라인 민간자격증 교육기관으로서 높은 수요의 수강생들을 지원하고자 회원가입과 수강신청 전부 무료”라며 “최종 합격하면 추후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고, 자격증 신청 시에만 비용이 발생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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