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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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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아파트 ‘평택 진위 쌍용 스마트어반’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3.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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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평택시에 ‘평택 진위 쌍용 스마트어반’이 들어설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시공 예정인 해당 현장은 10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평택시 진위면 가곡리 일원에 조성되는 가곡2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내에 위치하며 지하 2층~최고 29층, 14개동, 총 1,22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64~84㎡의 선호도 높은 주거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최장 10년을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소유자도 계약이 가능하다.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도 없으며, 일대 집값 시세와 상관없이 합리적인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다. 10년의 임대 기간을 채우고 난 뒤 분양으로 전환하는데, 입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단지가 자리한 진위 지역은 진위2,3일반산업단지뿐만 아니라 LG디지털파크, 삼성남사지구와의 근접성으로 최적의 직장과 주거지를 제공한다. 특히나 '평택 진위 쌍용 스마트어반'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진위역과 SRT 평택지제역, GTX-A, C 노선의 2018년 평택시 개통 확정과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남사진위IC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가우디움스콜라 교육원이 단지 내에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해 국제학교 수준의 영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교육원은 유아 및 초중고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과목을 방과 후 학습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위초, 갈곶초, 진위중, 진위고 등 진위를 대표하는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하고, 오산에 형성된 대형 학원가를 오가기에도 편리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이뿐 아니라 1000여평에 달하는 커뮤니티 공간에 아이들을 위한 전용 놀이공간인 키즈룸과 맘카페,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주민공동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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