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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19.59p(0.78%) 오른 2528.39로 출발했다가 점차 상승 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9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05억원, 기관은 57억원 매도 우위였다.
시가총액(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LG에너지솔루션(2.47%), POSCO홀딩스(1.63%), 포스코퓨처엠(2.82%) 등 이차전지 관련 종목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이밖에 기아(0.90%), 카카오(0.52%) 등도 올랐다.
반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던 삼성전자는 하락 전환 뒤 소폭 반등했다. 이에 전날과 동일한 가격에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철강 및 금속(1.23%), 전기·전자(0.67%), 전기가스업(0.52%) 등이 오른 반면 운수·창고(-1.13%), 의약품(-0.83%), 통신업(-0.46%)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62p(0.52%) 오른 893.33으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69p(1.09%) 오른 898.40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줄였다.
외국인이 63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8억원, 기관은 48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서도 에코프로(7.32%)와 에코프로비엠(2.90%) 등 이차전지 관련 종목이 강세였다. 에코프로는 지난 3일 이후 12거래일 만에 종가가 120만원을 넘어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JYP엔터테인먼트(-1.27%), 셀트리온제약(-1.40%), HPSP (-6.38%) 등은 하락했다.
이날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9조 1650억원, 코스닥시장 11조 8750억원으로 집계됐다.
hg3to8@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