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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10일 밤 9시 태풍 카눈 피해대비 상황회의 주재. 사진제공=김포시 |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하기 전인 7일부터 김병수 시장 지시에 따라 김포시는 ‘태풍 사전대비체제’에 돌입했다. 먼저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지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공사현장 등 낙하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하천변 산책로와 같이 안전사고 가능성이 상존하는 지역에 대해 사전 통제에 나섰다.
10일 오전 7시 태풍 카눈이 북상하기 시작하자 김포시는 선제 대응을 위해 즉각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사전 대비기간 중 혹시라도 놓친 부분이 있는지 여부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 이후 오후 5시경 고촌읍 일원에서 발생한 가로수 전도 사고에 대해 즉각 경찰-소방-자율방재단 지원을 받아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
특히 김병수 시장은 태풍이 수도권에 최근접한 밤 9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CCTV를 통해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관계 직원 등에게 태풍이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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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10일 밤 9시 태풍 카눈 피해대비 상황회의 주재. 사진제공=김포시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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