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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10일 태풍 카눈 피해 최소화 현장점검. 사진제공=연천군 |
이날 김덕현 군수는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처회의’를 주재한 뒤 부서별 태풍 대비상황-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기상특보가 발효되자, 연천군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안전총괄과 등 부서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카눈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우선 태풍에 대비해 부서별 소관 시설과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지역 등 취약지역과 농경지 등 침수 우려지역을 점검했다.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많은 상가밀집지역 내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현수막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9일 김덕현 군수는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휴가를 반납하고 백의배수펌프장, 생수공장, 청산리 캠핑장 공사현장, 한탄강유원지 등을 차례로 들러 카눈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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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10일 태풍 카눈 피해 최소화 현장점검. 사진제공=연천군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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