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해종 사장을 비롯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이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 가스안전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있다. |
공사는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본사·지역 간의 실시간 상황지시를 통해 가스시설 현장 피해상황과 긴급복구 지원태세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전 임직원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기상특보 발령에 따른 대처방안 논의 등 공사 위기 대응 행동 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조치사항 및 협업 기능별 실무반 역할을 점검했다.
공사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지난 7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해 본사에 사고대책본부를 꾸려 종합상황실 확대 운영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 등 태풍피해 대비에 나서고 있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공사 전 임직원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youns@ekn.kr

![[보험사 풍향계] DB손보, 美 포테그라 자회사 편입 박차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a0ee1415c384d518a901dac018047ee_T1.jpg)

![[속보] 코스닥 이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c452e12cf0cc4b5d9fd5e3b549f4c823_T1.png)




![[에너지 절약 이렇게] 난방 1도 낮추기, 샤워 1분 줄이기…에너지요금 월 3~5만원 절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b41a8ce4e8274416badd3b089252314a_T1.jpg)
![변동성에 금융권 ‘흔들’…업권별 여파는 갈렸다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23.b2df1b72ca4247f19711d1f9b26b26a2_T1.jpe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