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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
전년 동기 대비 출동 건수는 39.2%(1만830건↑)나 큰 폭으로 증가했고, 구조인원 역시 13.1%(437명↑)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루 평균 출동 건수는 약 212건, 하루 평균 구조인원은 21명으로, 이는 6.8분마다 1회 출동해 1시간 9분마다 1명을 구조한 셈이다.
구조 출동 유형별로는 △화재현장 인명구조 1만275건(26.7%) △교통사고 4019건(10.5%) △위치 확인 3315건(8.6%) △동물구조 2807건(7.3%) △벌집 제거 1922건(5%)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에 비해 출동 건수나 구조 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배경은 재난대응 출동력 기준을 강화해 하나의 구조요청 건에 2개 이상 출동대가 현장 출동해 대응했기 때문이다. 또한 인접 서울 등으로부터 경기도 신도시로 인구가 유입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구조 서비스 수요가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월별 출동 현황은 6월에 7628건(19.8%)으로 가장 많고, 5월 7247건(18.9%), 4월 6257건(16.3%), 3월 6135건(16%) 순으로 외부 활동량이 많아지는 여름철과 가까울수록 출동이 증가했다. 이밖에 소방서별로는 남양주소방서가 6936건(18%), 일산소방서 5408건(14%), 파주소방서 5323건(13.8%) 순으로 나타났다.
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본부장은 "다양한 재난에 압도적인 소방력을 현장에 조기 투입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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