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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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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의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 ‘스틸러’ 4%대로 출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4.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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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의 3년 만 안방극장 복귀작 tvN ‘스틸러’가 첫 회 4%대 시청률을 기록했다.tvN

배우 주원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출연한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가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스틸러’ 첫 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 평균은 5.0%로 다소 높게 집계됐다.

극중 주원은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낮에는 문화재청 공무원으로, 밤에는 문화재 전문 도둑 스컹크로 이중생활을 하는 황대명으로 출연한다.

주원은 낮에는 업무시간에도 낮잠을 자는 한량의 모습으로 웃음을 주고, 밤에는 스컹크로 변신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원뿐만 아니라 최화정, 조한철 등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캐릭터를 생동감있게 표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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