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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을 지키는 사람들 엽서(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번 전시는 지난해 기획한 전시를 활용해 공·사립수목원과 동반성장 및 전시 콘텐츠 다변화에 이바지하고자 ‘찾아가는 전시회’로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전국 주요 공·사립수목원 정보와 함께 식물수집, 보전, 교육, 연구, 홍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수목원 직원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실제 소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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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수목원 방문자센터’ 전경(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찾아가는 전시회’는 대아수목원 이후 세미원, 신구대학교식물원, 한택식물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수목원을 지키는 사람들 전시에 자연과 식물을 사랑하고, 식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공·사립수목원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어려운 환경 속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충실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