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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양서양수장(제공-의성군위지사) |
의성군위지사는 2022년 의성지역 누적 강수량이 평년대비 60%에 불과함에 더불어 금년도 또한 무강우가 지속됨에 따라 관내 대형 저수지의 저수량이 부족한 실정으로, 대대적인 가뭄대책으로 안계면에 위치한 개천저수지, 구천면 조성저수지, 단밀면 용암저수지에 낙동강 용수를 끌어와 저류해 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13일 양서양수장부터 가동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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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용수간선(제공-의성군위지사) |
이동환 의성군위지사장은 "가뭄이 2년 연속 지속됨에 따라 농업용수를 절약하는데 농업인들의 실천이 필요하므로 많은 협조를 당부했으며, 농업용수 확보의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