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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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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닮은 노란색 아이폰 14...프로·프로맥스엔 없는 색상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0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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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색상 아이폰14·14 플러스.애플/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7일(현지시간) 노랑 색상 아이폰14·14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두 제품은 미드나이트와 스타라이트, 레드, 블루, 퍼플 등 기존 5가지 색상에 노랑 색상을 추가한 것이다. 모델과 사양은 지난해 9월 출시 제품과 똑같다.

애플은 2년 전부터 봄을 맞아 색상에 변화를 둔 아이폰을 출시해오고 있다. 2021년 아이폰12는 퍼플, 지난해 아이폰13은 그린 및 알파인 그린이 추가됐다.

아이폰14는 6.1인치(15.4㎝), 아이폰14 플러스는 6.7인치(17㎝) 크기다.

실버와 골드 등 4가지 색상이 있는 고급 모델 아이폰14 프로와 프로 맥스 색상은 추가되지 않았다.

노랑 색상 아이폰14와 플러스도 기존 색상 제품과 가격은 동일하다. 아이폰14는 799달러, 아이폰14 플러스는 800달러다.

한국에서는 각각 125만원과 135만원에 판매된다.

새로운 색상 모델은 오는 10일부터 한국을 포함해 60개 이상 국가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매장 판매는 14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13 라인업 일부로 출시했던 보급형 모델 ‘아이폰 SE’는 올해는 출시하지 않았다. 아이폰 SE는 429달러∼579달러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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