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는 신재평(보컬, 베이스)과 이장원(보컬, 기타)이 2004년 결성한 밴드로 ‘후추처럼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 노래와 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활동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나상현씨밴드는 2014년 결성된 3인조 인디 록 밴드로 공연, 드라마 OST, 방송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22년 방영한 Mnet의 밴드 경연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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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데이데이 콘서트 Ⅱ-옥상달빛 X 윤딴딴.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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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데이데이 콘서트Ⅰ-페퍼톤스 X 나상현씨밴드.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
2023 데이데이 콘서트 티켓 가격은 전석 5만원이며, 만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2매를 구매하면 20% 할인하는 ‘우리 둘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 공연기획자는 10일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이라며 "하반기에도 데이데이 콘서트 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