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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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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 위해 1억 쾌척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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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크래프트42이엔티

배우 장근석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9일 소속사 크래프트42이엔티는 "장근석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며 "소식을 접한 장근석이 피해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현지인들을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장근석은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현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지진 피해 복구 작업과 피해자 구호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민아와 이혜리는 각각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혜리는 "어린이들의 긴급 구호와 집을 잃은 아이들의 식량 식수 해결 등의 기본적 보호 시설을 위해 직접 가서 나설 수 없지만 유니세프의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희망브리지에 3000만 원, 그룹 갓세븐의 박진영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에 3000만 원, 개그맨 이용진은 대한적십자에 3000만 원, 임시완과 이혜영도 각각 1000만 원을 쾌척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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