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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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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사나·모모, 유닛 ‘미사모’로 일본 데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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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의 모모, 미나, 사나(왼쪽부터)가 유닛 ‘미사모’(MISAMO)를 결성한다.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가 유닛 ‘미사모’(MISAMO)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미나, 사나, 모모가 트와이스 그룹 내 첫 유닛 미사모를 결성하고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트와이스 일본 공식 SNS 채널에 3명의 멤버 단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JYP는 "미사모는 트와이스가 데뷔 8년 만에 선보이는 첫 유닛으로 멤버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며 "7월26일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미나, 사나, 모모는 지난달 25일 일본에서 신곡 ‘부케’(Bouquet)를 선보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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