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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의 모모, 미나, 사나(왼쪽부터)가 유닛 ‘미사모’(MISAMO)를 결성한다.JYP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미나, 사나, 모모가 트와이스 그룹 내 첫 유닛 미사모를 결성하고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트와이스 일본 공식 SNS 채널에 3명의 멤버 단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JYP는 "미사모는 트와이스가 데뷔 8년 만에 선보이는 첫 유닛으로 멤버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며 "7월26일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미나, 사나, 모모는 지난달 25일 일본에서 신곡 ‘부케’(Bouquet)를 선보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