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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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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우영우' 이후 광고 13편 찍었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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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주현영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MBC

연기자 주현영이 드라마와 코미디프로그램 활약 덕분에 얻은 ‘성과’를 공개했다

주현영은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SNL 코리아’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 후 13편의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주현영은 ‘SNL 코리아’에서 의욕만 앞서는 사회초년생 캐릭터 ‘주현영 인턴 기자’를 맡아 MZ세대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주인공 우영우(박은빈 분)의 절친 동그라미 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극중 박은빈과 독특한 제스처를 취하며 ‘우 투 더 영 투 더 우’라고 말하는 인사법 탄생 비화, 제사 장면에서 실제로 술을 마시고 촬영했던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 ‘주기자’로 활동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이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꼽아 시선을 모았다.

방송은 8일 밤 10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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