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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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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페로X김호중, ‘불후의 명곡’ 환상의 하모니 예고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0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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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와 가수 감호중이 환상의 하모니를 예고했다.포켓돌스튜디오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Espero)와 가수 감호중이 환상의 하모니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에스페로는 4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3 오 마이 스타’ 특집에 김호중과 함께 출연했다. ‘오 마이 스타’는 스타 선배와 후배가 꾸미는 콘셉트로, 이들의 본 무대는 11일에 공개된다.

4일 방송에서는 선후배 관계로서 이들의 우애, 진솔한 모습이 공개됐다. 리더 남형근은 "김호중 선배님은 클래식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신"이라고 엄지를 치켜올리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김조한과 UV가 준비한 효도송 ‘자식들 때문에’ 무대를 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방송 후반부에서 에스페로와 김호중이 함께 무대에 선 모습이 깜짝 공개돼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는 효과를 만들었다.

앞서 에스페로는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을 전한 뒤 "김호중 선배님께 누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설 연휴를 반납하고 연습에 돌입했다"고 전한 바 있다.

에스페로는 지난해 12월20일 발매한 데뷔앨범 ‘에스페로 퍼스트, 로맨스 온 클래식’(Espero 1st, Romance on Classic)의 타이틀곡 ‘엔드리스’(Endless)를 김호중과 함께 불렀다. 이 곡으로 데뷔 콘서트와 김호중 콘서트에 함께 무대에 올라 하모니를 선보이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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