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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건설그룹의 ‘세운블록 플래그십하우스’에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아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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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건설그룹의 ‘세운블록 플래그십하우스’에 설치된 XR체험관 |
[에너지경제신문 장원석 기자]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을 주도하는 한호건설그룹은 서울 용산 한강대로에 XR체험관을 비롯해 대형미디어 아트홀,역사관 등을 갖춘 신개념 ‘세운블록 플래그십하우스 ’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세운블록 플래그십하우스는 세운지구 내14개구역을 복합주거단지로 개발하는 한호건설그룹이 모형도와 평면 구조를 선보이는 기존의 일반적인 모델하우스에서 탈피해 세운운지구의 과거,현재, 미래를 역사전시관을 비롯해 초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등을 갖췄다.
플래그십하우스를 들어서면 길이 12m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홀을 마주한다. 기존의 세운지구가 파티클 모양으로 일렁이며 방문객들에게 이 지역 일대가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한다.
역사관에서는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세운지구가 각 시대에서 가진 역사적 의의와 맥락을 다양한 사진과 해설을 전시해 이 지역 일대가 어떤 모습으로 변해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XR체험관에서는 세운블록의 미래모습이 벽과 바닥에 실감형컨텐츠로 구현돼 방문객들이 서울의 미래 도심 한복판에 서 있는 것과 같은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플래그십하우스 곳곳에는 XR, VR(가상현실)을통해미래의 서울 그리고 세운블록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모델하우스의 본랙 기능인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의 모형도와 실내구조 등도 살펴볼 수 있다.
한호건설그룹 관계자는‘세운블록’플래그십하우스는 단순 분양상품이 아닌,상품이 위치한 세운지구가 서울에서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미래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일반시민들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그 가치와 의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운 푸르지오그래비티’는 서울 중구 산림동 세운지구에 지하 6층~지상 20층에 전용면적 21~50㎡ 총 756실로 구성된다.블록별로 세운지구 3-6구역 396실,3-7구역 360실이다.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세운 푸르지오그래비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청약접수한다. 청약통장 없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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