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안전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윤리홍보관 ‘윤리버스’를 개소했다. |
본사와 전국 13개 지역본부 윤리담당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윤리결의를 새롭게 다지며 윤리 고충상담을 통해 윤리경영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가상회의에서는 비대면 업무환경 변화를 반영해 윤리버스 내에 자신만의 아바타를 설정하고 각종 이모티콘과 모션을 활용해 게임을 하듯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참여자들의 호응도를 크게 이끌었다.
박지영 경영지원처장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윤리버스’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향상시키고 공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부터 업무용 스마트기기에 필요한 직무윤리를 표출해 직원들이 상시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임직원 윤리의식 진작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그 결과 공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내부청렴도와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jjs@ekn.kr
![[단독] 혈세 3조 쓰고도 부실 플랜트 구축…“1달러 매각 이제 납득 간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9bb5688902554988bddd26815f47444a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은-무보-한전, 베트남 원전 시장에 ‘K-원전’ 수출 지원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8bbf0b93c34f44f69ee20af2682e8c12_T1.png)
![[여전사 풍향계] 신한카드, 6년 연속 ‘더프리뷰서울’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8b43f1623cf74272a306256f97610cd3_T1.pn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