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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이 하우스’ |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삼성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와 함께 지난달 5일 출시한 ‘마이 하우스(My House)’ 서비스가 MZ(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누적 방문 400만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 하우스는 삼성전자 제품과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가상 세계에서 ‘나만의 집 꾸미기’를 구현해 주는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MZ세대가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마이 하우스는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22’ 개막일에 공개돼 삼성 전시장을 방문한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제페토 제휴 브랜드 서비스 중 처음으로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했고 △취향대로 집 꾸미기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과제 수행 시 한정판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사용자 관심과 호응을 지속해서 유도한 것 등이 삼성전자가 꼽은 인기 요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마이 하우스를 활용해 신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 간 연결 경험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패션, 가구 등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확대해 MZ세대 고객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센터 부사장은 "마이 하우스 성공을 기반으로 메타버스에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해서 개발해 MZ세대 눈높이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삼성전자는 미래 세대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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