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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쇼핑 플랫폼 샵백이 JTBC 멀티플랫폼 콘텐츠 ‘할명수’와 함께 제작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공개하고, 캐시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할명수’는 개그맨 박명수가 다양한 부캐(부캐릭터)로 분해 펼치는 웹 예능이다. 현재 약 6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할명수’의 부캐인 ‘사진작가 명중만’의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샵백의 캐시백 서비스를 바로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성사됐다.
지난 21일 공개된 영상에서 샵백 직원들은 박명수에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부자 되는 쇼핑’, ‘신년 인사’의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사진을 의뢰했다.
‘사진작가 명중만’으로 변신한 박명수는 개그맨 남창희와 함께 샵백 사무실을 방문, 직원들과 소통하며 콘셉트를 설정했다. 그는 샵백을 경유해 쇼핑 시 최대 2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이 회사가 나랑 잘 맞는다”며 반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촬영에 돌입하자, 평소 사진을 잘 찍는 것으로 알려진 박명수는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포즈를 제안하는 등 샵백의 혜택을 직관적인 이미지로 담아냈다. 박명수가 직접 촬영한 사진은 샵백 홈페이지 및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샵백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캐시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명수’ 채널의 ‘더보기란’ 및 ‘고정 댓글’에 게재된 링크를 통해 회원 가입 후 72시간 내 첫 구매 시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 △5만 원 보너스 캐시백(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명)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과 관계없이 해당 링크로 가입 시 무조건 5000원의 가입 축하 캐시백을 지급해 더 많은 고객이 샵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최서영 샵백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국내에서 생소할 수 있는 캐시백 서비스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샵백의 기업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샵백은 국내외 250여 개 스토어와 제휴, 경유 쇼핑 시 구매금액의 일정 비율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샵백의 캐시백은 개인 은행계좌나 네이버페이로 이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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