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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밸리에 산다2’ 유튜브 영상 이미지. |
롯데는 DT·IT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2020년부터 상시채용에 나섰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2년간 채용된 경력사원 중 42%가 DT·IT 직군이었다. 작년 신입사원 채용인원 중에서도 DT·IT 직군이 33%를 차지했다.
이번 ‘롯데밸리에 산다2’는 DT·IT 직무를 심층적이고 현장감 있게 담은 다큐멘터리 3부작으로 구성됐다.
UI·UX기획, 빅데이터, IT개발 직무를 중심으로 6개 계열사 8명의 DT전문가들이 출연해 맡고 있는 직무 내용을 소개하고 소속회사의 직무에 대한 비전, 실무자로서 느끼는 고민과 지향점 등을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UI·UX기획편’에는 롯데백화점의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고객 중심 쇼핑환경과 프로세스 개선, 롯데정보통신의 유통, 식품, 제조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대한 DT 컨설팅 역량, 롯데e커머스의 ‘롯데온’ 오픈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빅데이터편’에는 롯데멤버스의 고객 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전략,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 제공 사례를 소개했다. ‘IT개발편’에서는 캐논코리아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과 신사업 발굴,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구현 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는 오는 16일까지 구직희망자 등록이벤트를 진행하고 인재DB시스템에 등록된 구직자 정보를 바탕으로 DT·IT직무의 채용 공고가 있을 시 별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DT·IT분야에 관심 있는 신입, 경력 구직자들은 영상 시청과 이벤트 참여로 직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은 "코로나19로 채용과 구직활동에 제약이 많아진 만큼, 롯데의 각종 채널을 활용해 롯데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과 채용 정보를 적극 알려 우수 인재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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