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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99명 모집에 3,550명이 지원하여 3.95대1의 경쟁률을 보인 것과 비교해 지원자 수가 늘고 경쟁률 역시 상승했다.
일반전형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가군 ▲인문사회대학 문예창작학과 7.36대1, 나군 ▲미래에너지융합학과 4.88대1이다. 나군 ▲조형대학 도예학과는 일반전형(실기전형)에서 7.0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정시 모집에서는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진 경향을 보였다.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가 지난해 261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해 올해 366명이 지원하여 4.7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문예창작학과’는 작년 111명이 지원하였으나 올해 162명이 지원하여 7.36대1, ‘행정학과’도 지원인원이 작년 86명에서 올해 123명으로 늘어 5.86대1로 경쟁률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외에도 가군 ▲정보통신대학 컴퓨터공학과 6.61대 1 ▲에너지바이오대학 정밀화학과 5.06대1 ▲기술경영융합대학 산업공학과(ITM전공)_인문 6.25대1 ▲인문사회대학 영어영문학과 5.69대1 등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창의융합대학 인공지능응용학과 4.39대1 ▲창의융합대학 지능형반도체공학과 3.7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과기대 2022학년도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2월 8일(화) 오후 2시,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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