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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나스닥 마켓사이트(NASDAQ MarketSite) 전광판에 표시된 ‘KODEX 미국메타버스나스닥 액티브 ETF’ 상장 축하 메시지.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6개월 간 미국 나스닥 거래소, 빅데이터 기반의 지수 개발 미국 회사 유노와 함께 6개월간 협업해 Nasdaq Yewno Metaverse Index(나스닥 유노 메타버스 지수)와 해당 ETF의 비교지수를 공동개발했다.
이 지수는 메타버스 관련 종목을 플랫폼, 장비, 콘텐츠로 분류하고 노출도에 따라 유노의 AI(인공지능)엔진을 이용해 각각 8종목을 선정한다. 이외에도 메타버스와 관련성이 높은 16개 종목을 더해 40여 종목으로 구성된다. 플랫폼 업종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이 포함되고, 장비 업종에는 엔비디아, 퀄컴 등이, 콘텐츠 관련주에는 넷플릭스, 디즈니 등의 종목이 포함된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아직 메타버스 시장은 태동기"라며 "페이스북(메타)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 산업에 진출하고있는 만큼 종목 편출입이 자유로운 액티브 ETF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 시장이 성숙할수록 타사와 차별성이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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