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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로고 |
컬리의 프리IPO 투자에는 앵커에쿼티가 단독 투자사로 참여했다. 이번 프리IPO를 통해 확보한 2500억 원은 컬리가 그간 받아온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다. 프리 IPO 투자유치로 컬리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9000억 원을 넘어섰다.
프리 IPO를 통해 인정받은 컬리의 기업가치는 4조 원으로, 업계에서는 컬리의 상장시 기업가치가 7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컬리에 따르면 이번 프리 IPO 기업가치 평가에는 창사 이래 연평균 100% 이상의 매출 성장, 누적 회원수 1000만 명 달성(2021년 기준)과 재구매율 75% 돌파, 일평균 주문 최대 15만 건, 소비자들의 평균 구매금액 및 구매빈도 증가 등 마켓컬리가 빠르게 성장해온점이 반영됐다.
컬리는 프리IPO를 마무리 지은 만큼 내년 상반기 내 상장을 목표로 IPO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종훈 컬리 CFO는 "IPO는 이번 투자유치와 상관없이 기존 계획대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을 통해 편리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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