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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CU의 운영사인 센트럴 익스프레스 임직원들이 몽골 증권거래소에서 IPO 관련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BGF리테일은 지난 2018년 센트럴 익스프레스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고 우리나라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 시장에 진출했다. 그 결과 센트럴 익스프레스는 140여 개 CU를 운영하며 현지 편의점 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센트럴 익스프레스는 지난달 29일 몽골 IPO 사상 최대 규모인 공모 금액 250억 투그릭(한화 약 103억)을 목표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총 5일(영업일 기준)간의 공모 끝에 공모금액은 목표 금액의 1.6배가 넘는 401억 투그릭을 달성했으며 청약인원도 종전 최다 기록인 6000명을 훌쩍 넘어선 1만여 명이 몰렸다. 총 공모 금액과 청약인원 모두 몽골 IPO 사상 역대 최대 규모다.
BGF리테일 측은 "이번 센트럴 익스프레스의 IPO 성공은 대한민국 편의점 브랜드를 운영하는 해외 프랜차이즈 법인이 상장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현지 소비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CU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았다"고 전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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