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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옛길박물관, 국비지원 받아 새단장(제공-문경시) |
옛길박물관은 총사업비 85억 6천만 원(국·도비 39억 2400만 원 지원)을 투입해 박물관 부지에 연면적 1200㎡, 건축면적 420㎡의 규모로 유물을 보관하는 장소인 수장고를 증축한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전시 수장고와 일반수장고로 구성된다.
또한 박물관 전시물을 시대감각에 맞게 새로이 개편한다. 옛길박물관은 지난 2008년 전시개편 이후 특별한 콘텐츠 개편 없이 상설전시를 유지해 왔는데, 시대감각에 맞지 않는 전시 등으로 인해 박물관 관람객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여서 전시개편이 절실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문경시에서는 지난 1월에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했으며, 7월에 국비공모사업을 신청해, 3차례에 걸친 심사를 모두 통과했고, 이번에 그 결실을 맺게 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우리 문경의 대표 박물관인 옛길박물관이 마침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를 통과했다."며 "문경의 대표 박물관으로서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박물관으로 가꿔 나가기 위해 완공까지 빈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앞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친 후 건축설계를 공모방식으로 진행해 제반 행정절차가 끝나는 대로 2022년 착공해 2023년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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