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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도무용단을 총괄하며 레퍼토리 시즌 공연의 작품들을 연출하게 된다. 또한 초청공연, 극장교류사업, 재능기부사업 등의 공연사업도 진행한다. 2023년 9월 10일까지 제6대 예술감독으로 경기도무용단을 새롭게 이끈다.
김 감독은 세종대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한양대 체육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부터 1992년까지 국립무용단에서 3년간 활동했으며, 울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특히 예술 단체의 수장을 맡으며 무용의 대중화와 창조적인 무용 작품 연출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립무용단 감독 재직 당시 제3세대 무용극 리진으로 제5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무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감독은 "1993년 경기도무용단 창단 첫 공연 주역으로 참여한 만큼 경기도무용단과 인연이 깊다. 관객들에게 다양한 레퍼토리 작품을 선보이고 한국 무용의 세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경기도무용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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