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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
LG전자는 배두용 대표이사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GLAD YEOUIDO)에서 열린 2021 한국IR대상 시상식에 참석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IR활동을 펼쳐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투자기반을 확보하는 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는 게회사 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해 우수상 수상 등 최근 3년 연속으로 한국IR대상 수상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IR협의회는 2001년부터 매년 효과적인 IR활동을 통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한국IR대상을 시상한다. 수상 기업은 IR활동 전반에 대해 애널리스트, 기관투자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LG전자는 주요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애널리스트들과 만나 사업 방향성과 현황을 공유하고 시장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LG전자는 다양한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애널리스트, 기관투자가 등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기업 활동을 알려왔다. 지난해 말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합작법인 설립과 올 4월 휴대폰 사업 종료 등 기업 가치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안건에 대해서는 능동적으로 콘퍼런스콜을 실시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IR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해 주주 의결권을 강화하고 다양한 ESG 콘퍼런스에 참여해 회사 ESG정보를 충실하게 전달하고 있다.
배 대표이사는 "주주 중심 경영 방침과 실행 의지를 적극 알리며 시장 참여자와 신뢰를 강화하는 가운데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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