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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가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길림성 창춘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중국 동북아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 |
27일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이달까지 5일간 중국 길림(吉林)성 창춘(長春)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중국 동북아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 동북아 박람회는 중국 상무부와 길림성 인민 정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길림성의 대표적인 전시회다. 코트라는 이번 한국관을 강원도, 경기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과 함께 구성했다.
한국관에는 한국기업 총 120개사가 참가해 제품의 전시 및 판매는 물론 유명인이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왕홍(網紅) 라이브커머스, 시식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중국 기업들과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중국 동북 3성(랴오닝(遼寧)성, 길림성, 헤이룽장(黑龍江)성) 최대 도시인 선양(瀋陽)에서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랴오닝 국제투자무역박람회’와 연계해 ‘한국주간 전시상담회’를 열기도 했다.
홍창표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중국의 동북 지역은 현재보다는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으로 TCR(중국횡단철도), TSR(시베리아 횡단철도)을 통해 유럽과도 이어져 있는 동북아 물류의 거점이다"라며 "이번 사업을 필두로 한국의 우수 상품들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우리 기업의 중국 동북 지역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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