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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해운센터 내부 모습.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
지난 7일 한국잡월드에서 열린 ‘스마트 해운센터’ 개관식에는 공사 황호선 사장을 비롯, 한국잡월드 조태현 이사장대행, Sh수협은행 김진균 행장, 한국해운협회 정태순 회장, HMM 배재훈 사장 등 금융과 해운업계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개관은 한국잡월드와 지난해 12월 해운산업 직업체험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구축에 나선지 6개월만이며 특히, 가상체험을 통해 직접 항해사가 되어 선박을 운항한다.
내용을 보면 VR(가상현실)을 통해 부산항에서 홍콩항까지 선박을 운항해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고, PC를 통한 애니메이션으로 스마트선박을 관제하며, 선박의 실시간 정보를 모니터링 하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해운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스마트 해운센터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우리 해운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이자, 장차 해운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데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연의 업무와 함께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하는 인재양성 분야의 사회공헌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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