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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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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의원들, 서울시민의 물 ‘아리수’ 홍보위해 적극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5.10.19 12:04

진두생 시의원 등 3명, 송파구 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 활동

[에너지경제신문 송찬영 기자] 서울시민의 물 ‘아리수’ 홍보위해 서울시의원들이 나섰다.

서울시의회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진두생 의원(새누리당, 송파3)이 지난 16일 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으로 임명돼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아리수 음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파구의회 김순애 의원과 이혜숙 의원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리수 우수성 홍보 캠페인’ 외에도 옥내 급수관 및 고용배관 교체사업에 관한 안내와 가정 내 아리수 수질검사도 진행됐다.

이날 진두생 의원은 주민들의 수도 관련 민원과 애로사항 등도 청취했다고 시의회는 덧붙였다.

진 의원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남녀노소 모두 아리수의 품질을 재평가했을 것"이라며,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이 뛰겠다"고 말했다.

진두생 서울시의원

▲진두생 서울시의회 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사진 왼쪽 가운데)을 비롯한 3명의 시의원들이 서울시민들의 음용수인 ‘아리수’ 홍보에 나섰다. 가장 왼쪽이 김순애 서울시의원, 왼쪽 세번째가 이혜숙 서울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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