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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더마비 ‘인텐시브 베리어 멀티 오일’과 라네즈 ‘3 in 1 클렌징 티백’. |
업계에 따르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멀티 화장품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 제품을 바르기 귀찮아 하는 남성들을 위한 올인원 제품이 대표적이었다. 하지만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계속되면서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더마비의 ‘인텐시브 베리어 멀티 오일’은 오일 특유의 끈적임은 최대한 배제해 바디 오일은 물론 헤어 에센스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뷰티 전문가 디렉터파이가 선정한 헤어 에센스 Top of Top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라마이드 콤플렉스 성분과 10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이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며, 네오팜이 독자개발한 피부장벽 기술 MLE?를 접목한 ‘MLE 보습과학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라네즈의 ‘3 in 1 클렌징 티백’은 딥클렌징과 필링, 워터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티백 형태의 클렌저다. 허브(100%)와 클렌징파우더를 혼합한 티백 형태의 클렌저로 아모레퍼시픽의 제주 차밭의 녹차잎, 독일산 페퍼민트잎에 효소 클렌징 파우더를 배합했다.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운 후 가볍게 티백 연결고리를 떼어낸 후 사용하면 된다. 티백을 따뜻한 물에 적셔 조물거리면 세안하기 좋은 허브 거품이 만들어진다.
패션 업계에서도 아웃도어 제품을 중심으로 멀티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애슬레저 룩’은 야외활동이나 스포츠에 적합한 본래의 기능 외에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안다르의 ‘에어쿨링 레깅스’는 운동 시 땀과 수분의 빠른 흡습·속건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일상에 적합한 착용감은 물론이고, 액티브한 상황 속 ‘하이브리드 워터 레깅스’ 역할까지 한다. ‘에어패더‘는 78g의 초경량으로 공기 중 흩날리는 ‘깃털’과 같은 착용감이 장점이다. 착용하는 내내 산뜻함과 청량감을 유지시켜 주며 보다 자유로운 퍼포먼스가 가능하다.
뉴발란스의 ‘엔트리퍼 초경량 아노락 재킷’은 뉴트로 감성의 아노락 스타일의 재킷으로, 심플한 레터링과 유니크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핑크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선보여 커플룩, 시밀러룩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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