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 유투캔 연말 음악회 연주자들과 강사진. (사진=삼육대) |
이번 학기 기준으로 수강료는 한 학기에 16만5000원, 레슨은 주1회씩 12주에 걸쳐 진행한다. 성악부터 피아노·클라리넷·플루트·바이올린·비올라·우쿨렐레·작곡·지휘법 등 총 18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중으로 연습실 공간과 악기까지 학교에서 무료로 빌려준다.
또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 교직원·가족까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문 음악강사에게 악기를 배울 수 있어 매학기 100명이 수강생이 배출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을 받은 후에는 자선기금 마련 콘서트를 개최하고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번 학기 수강생중 12명이 참여했다.
한편 삼육대는 에이스(ACE) 사업의 일환으로 유투캔과 연계한 교양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김광수 삼육대학교 전인교육원 강사는 "수강생 중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학생들과 음악회를 열게됐다"며 "실력이 어떻든 배움의 결과이기에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머니+] 비트코인 시세, 올해도 ‘에브리싱 랠리’서 소외…핵심 지지선은 지킬까](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51206.PAF20251205255301009_T1.jpg)


![[은행권 풍향계] 하나銀, HD현대중공업·무역보험공사와 ‘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3.e0b10430ab2642e19cb21d5076abe0f3_T1.png)





![[EE칼럼] 기후위기라는 ‘면죄부’를 거둘 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우크라이나 전쟁이 바꾼 에너지안보의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영화관은 영화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2.4f6133555bb040a6bbb4b6aee5758fda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대책, 공급보다 ‘임대료 지원’ 급선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2.203c0f2c807e467f8ad8ee67125d605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