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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경.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
올해 미래창조과학부 선도연구센터지원(CRC)사업으로 국내 수도권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국민대 모듈형 스마트 패션 플랫폼 연구센터는 향후 5년 동안 총 100억원의 정부 지원과 협력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래 패션 신산업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에는 개소식을 개최하고 스마트패션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센터에서는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전자유연소자 기반의 기능별로 특화된 모듈을 직접 선택해 탈·부착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스마트 패션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으로 개발 과정을 오픈소스(H/W, S/W, 디자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크리에이티브 스마트 패션 산업의 새로운 개방형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장기적으로는 스마트 패션 관련 산업의 육성센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패션에 인간의 감성과 개성을 살리고 편의성과 단순함을 갖춘 실용적인 패션 신산업을 구현하기 위해 꿈과 열정을 가진 다양한 융합전문인력을 양성, 스마트 패션산업을 선도할 방침이다.
한편 센터 융합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신설된 국민대 일반대학원 융합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는 산학연계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형 창의산업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초학제간 융합을 통해 스마트 혁신 기술과 디자인, 마케팅·융합매니지먼트 역량을 동시에 갖춘 융합디자이너와 융합테크놀로지의 고급 융합연구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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