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7일(월)



'미키최 인비테이셔널 그래플링 토너먼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7.24 14:15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포츠브랜드 미키최스포츠에서 ‘미키최 인비테이셔널 그래플링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사인 미키최스포츠는 21일 서울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미키최 인비테이셔널 그래플링 토너먼트’ 대회 출범식을 가졌다.

미키최스포츠가 주최하고 스쿨그래플러가 주관, 미키최, 베림보로파이트, 주짓수도복코리아, 별내주짓수, 트루카프 카프가드가 공식 후원하는 ‘미키최 인비테이셔널 그래플링 토너먼트’ 대회는 계열, 성별, 인종이나 국적에 상관없이 그래플링 계열의 모든 운동 종목(유도, 삼보, 레슬링, 씨름, 주짓수, 합기도, 특공무술, MMA, 노기주짓수, 택견 등)을 수련하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미키최스포츠와 스쿨그래플러가 독점적으로 개발하여 차별화된 경기규칙인 ‘Takedown & Submission only’ 룰 방식으로만 진행되어 시합 중 선수들이 시합도중 교착 상태 없이 끊임없이 움직여야하는 경기를 펼친다. 해당 룰을 통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 순간 순간 지루하지 않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을 펼칠 것은 물론, 한 종목에 유리하게 작용되는 규칙 등은 모두 배재하여 수련하는 종목에 상관없이 모든 고등학생 그래플러들이 공정하게 실력을 겨룰 수 있다.

관계자는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토너먼트 대회를 통해 최근 주목도가 높아진 ‘그래플링’이라는 운동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주최사인 미키최스포츠는 "이번 ‘미키최 인비테이셔널 그래플링 토너먼트’ 대회는 다양한 시상품과 상금 등 총상금 2000만원 규모로 치러지는 최초의 대회"라며 "역대 최고의 총상금 규모가 걸려있는 만큼 고등학생 그래플링 선수들과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고등학생 그래플링 실력자들의 화려한 대결이 점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키최 인비테이셔널 그래플링 토너먼트’ 대회의 참가 접수는 2017년 8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미키최스포츠는 글로벌 기업 집단 미키최그룹의 스포츠브랜드이다. 미키최그룹은 글로벌 NO.1 기능성 주짓수도복 전문 브랜드 ‘베림보로파이트(BERIMBOLOFIGHT)’ 브랜드의 국내 상표권 및 독점권과 브라질 명품 주짓수도복 전문 브랜드 ‘코랄’ 브랜드에 대한 국내 단독책임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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